국악의 학습적 경험을 토대로 새롭고 실험적인 음악을 펼쳐나가는 젊은 예인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신진 국악인 발굴 프로젝트이다.
국악에 뿌리를 두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감각으로 무장한 젊은 예술가들의 끊임없는 음악적 시도와 참신한 실험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모든 작품은 '청춘열전페스티벌 : 출사표'를 통해 개발된 신작으로, 젊은 예인들에게는 세상으로 그들의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채롭고 신선한 국악 공연들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