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학습적 경험을 토대로 새롭고  실험적인 음악을  펼쳐나가는 젊은 예인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신진 국악인 발굴 프로젝트이다. 

 

국악에 뿌리를 두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감각으로 무장한  젊은 예술가들의 끊임없는 음악적 시도와 참신한 실험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모든 작품은 '청춘열전페스티벌  :  출사표'를 통해 개발된 신작으로,  젊은 예인들에게는 세상으로 그들의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채롭고  신선한 국악 공연들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우수국악작품들을 지원하여, 양질의 우수  콘텐츠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역사와 현대화가 공존하는  도시 서울에 우리 전통 본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현대인들의 감성을 떨리게 할 국악 작품들이 시민들의 일상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국내 - 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시대의 작품들이 펼쳐진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된다’를 뜻하는 ‘만판’콘서트는 ‘전통’이라는 모티브 아래 다양한 예술들이 결합하여 만나는 크로스 오버 콘서트 이다.

 

어디서나 한번 쯤 봤던  ‘전통 공연 ’이 아닌 현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재 창작한 우리 음악의 향연을 통해  ‘틀’ 을 깨버린 전통예술 콘서트가 펼쳐진다.